CEO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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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가나안보청기 박효열 대표

㈜가나안보청기의 박효열 대표이사는 <가나안 농군학교> 제 28기 수료생으로서 (1978) 농군학교 시절 체득한 충효, 정직, 성실, 검약의 생활방식을 평생 실천하겠다는 의지와 함께 신체적으로 고통받는 이들의 삶의 질이 조금이나마 개선되기를 소망한 끝에 당시 매우 생소하던 보청기 업종을 선택하게 되었으며, 현재 전국적으로 약 40개 이상 보청기 전문점에 완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가나안보청기는 세계적인 보청기 핵심부품업체인 독일의 Hansaton 社와의 국내 독점 업무제휴를 통해 기능향상과 원가절감의 동시달성을 목표로 R&D에 매진하고 있으며 여타 브랜들과는 달리 40년 향토기업으로서의 책임과 소명을 실천하고자 매년 약 3천만원 가량의 보청기를 지역 각 기관을 통해 기증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경제의 압박과 국내의 힘든 경제사정속에서도 저희는 보청기 사용자와 가격간의 적절한 균형을 유지해왔으며, 모든 분야에서 고객들에게 혜택이 되는 구조를 지켜왔음을 당당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계속된 고집으로 고객의 필요에 최선을 다하는 가나안이 될 것 입니다.

현재 저희 가나안은 영국의 유일한 캠브리지 대학과 세계적인 청각연구 기관과의 협력으로 앞으로 몇 년 후 나올 보청기의 갖추어야할 여러가지 기술들을 이미 갖춘 완전한 보청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력을 가진 보청기로 삶이 편안하고 자신감 있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2세대 가나안보청기 박성일 원장

안녕하십니까 청각사 박성일입니다.
저는 무역경영학을 전공한 뒤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생소한 청각학이라는 학문을 전공하였습니다. 이렇게 공부한 것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의 노인등과 같은 청각 손실자들을 위해 일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고령화 추세로 가는 우리나라의 경향으로 볼 때 노인의 청력과 사회복지제도와의 연구가 시급히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우리나라는 증가되는 노인의 인구 증가추세와는 달리 사회복지정책은 한참 뒤쳐져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빠르게 인식하고 새로운 복지정책을 만들어야 하는 것이 지금의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노인의 인구가 점차적으로 더 증가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현대 노인들의 가장 큰 문제점은 대화의 단절로 인해 서서히 인간관계가 끊겨져 간다는 것인데, 나이가 들면서 떨어지는 청력은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난청으로 듣지 못하다보니 사람들이 모인 장소는 기피하게 되고 홀로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심지어는 우울증까지 생겨 치매증상까지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복지정책들이 있다고는 하지만 노인들과 난청인들에게는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우리나라도 선진국 못지않게 이들을 위한 많은 혜택이 주어진다면 얼마나 ‘멋진 나라’가 될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